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나의 패션 이야기

겨울 코디는 늘 어려운 이유

by fafilife

겨울 코디는 개인적으로 어려운 코디에 속한다고 본다.


날씨의 제약이 가장 크다. 날씨 춥다보니 디자인보다는 방한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되고 아무래도 껴 입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패딩을 입을때도 답답하고 ,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면 온기에 답답함까지 있을지도 모른다.


패딩이 두꺼우면 두꺼운데로 따뜻하지만 , 불편한 요소가 있을 것 같다.

실내로 들어가면 따뜻하니 패딩을 자연스럽게 벗게 되면서 , 자신만의 할일을 하는 사람도 있고 데이트를 하게 되는 상황도 있고

다양한 상황들이 있는데 패딩을 벗고 나서도 보여지는 옷들도 중요하다고 느낀다.


밖에 돌아다닐때도 신경을 써야되고 내부로 들어가도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 가장 큰거 같다.

여름에는 얇은 자켓이나 가볍게 코디를 해도 약간의 더위를 조금 참아보면 되는데

겨울에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단순히 패딩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한 제품들이 있다.

귀마개 , 장갑 , 목도리 등등 있는데 나는 별로 잘하는 편은 아니다.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재미도 있겠지만

패션 꾸미는 게 어렵다 라고 생각들지만 비용이 많이 들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봄 가을옷들도 가격도 부담되는데 겨울 코디도 부담이 된다 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제품을 구매를 할 수도 있겠지만 , 색감에 따른 연출을 고려하는 것들도 생각하면

소액이 고액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1개만 2만원이라고 해도 여러 제품을 사게되면 비용이 부담이 큰 것 처럼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스파브랜드로도 충분히 코디하고 , 잃어버리거나 귀찮아서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한번쯤은 해보는편이다.


봄 여름 가을 중에서도 비용적인 측면도 있지만 겨울 코디는 더더욱 신경을 써야되서 쉽지 않는 코디 같다.

단점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적기는 했지만 , 겨울 코디가 비용이 들어간 만큼 더 재미있을지도 모른다.

패딩 이라는 아우터도 기능면에서는 이미 좋치만 앞으로 가성비와 디자인에 더 신경을 쓰게 되다보니

이쁜 제품도 많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패딩이라는 아이템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보온만큼은 패딩을 따라가기 힘들고

디자인도 생각보다 이쁘게 나온다고 생각한다. 브랜드에서 패딩을 생산하는 이유는 그만큼 수요가 많은것도 있지만,

가격 대비에 합리적인 겨울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도 이쁘게 나오고 구매를 하려면 가격이나 디자인을 신경 쓸 수 밖에 없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많이 둘러보고 결정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 온라인은 이미지로 밖에 볼 수가 없어서

사진과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구매보다는 몇개만 골라보는 것도 좋고 직접 입어보기도 해보고

그러한 경험은 gpt로 써주던 글이랑 전혀 다른 경험이라 생각한다. 표현은 훨씬 잘 해주겠지만 입었던 느낌은

오로지 나 밖에 모른다.


재미난 경험을 해보면서 코디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작가의 이전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나의 패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