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나의 패션 이야기

겨울철 데일리룩 찍는 것은 늘 어렵다.

by fafilife

여름철보다 겨울철이 훨씬 더 어렵다. 겨울철에는 밖에 찍기에는 너무 춥다.

영하 5도 ~ 7도 이상 넘어가면 얼굴이나 근육 자체가 경직이 되면서 표정 변화를 주는게 어렵다고 느낀다.


건물 안에서 찍는게 베스트 라고 생각한다. 겨울 데일리룩은 야외촬영은 정말 쉽지가 않다.

빨리 찍어야 되는 생각 , 그렇게 좋치 않는 퀼리티 까지 등등 답답한 요소들이 많은 것 같다 .

여름에 찍을 때가 조금 더 편했다. 덥더라도 그늘인곳이나 조금 참으면 되는거 같은데 추울때가 제일 힘든거 같다.


패션위크에 갔을 때 올해 기준으로 2월이였는데 당시에도 좀 추웠다. 추위를 타기도 했지만

귀여운 패딩을 입고 참여를 했다. 날씨 추운데 어찌 코디를 해야하나 , 추우면서 해가 일찍 지다보니 건물 안에서

찍는 경우도 많았다. 밖에서 기다리다가 감기 , 독감에 걸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부득이하게 찍어야 한다면 찍는게 맞는데 , 빨리 찍고 실내 야외를 병행해서 찍는 것이 제일 최선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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