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은 자신의 가치관의 연장선이다.
어떤 옷을 입든간에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해 있다.
직장인이라면 편안한 캐쥬얼 차림이거나 정장차림일수도 있다.
판매직을 해봤던 내 입장에서는 해당되는 브랜드의 의류를 입으면서 업을 할수도 있다.
그리고 일이 끝나거나 쉬는 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의류를 입을 수도 있다.
캐쥬얼 , 아웃도어 의류를 좋아한다.
아웃도어는 일단 기능성이다보니 실용성까지 겸비 되어있고 실착감도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아웃도어 또한 디자인에 대해서 신경도 많이 쓴다. 사람들은 구매를 하기 전에
디자인 ,가격을 먼저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아웃도어를 싫어할 수도 있지만 , 누군가는 좋아할 수도 있고 과거랑 다르게 디자인도
이쁘게 나오고 , 감기 걸리는 것보다는 어떻게 스타일링을 할 지 조금 더 알아가는 것이 좋은거 같다.
유명한 브랜드 또한 아웃도어 브랜드랑 콜라보를 하는 경우도 많다. 브랜드의 파워라고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판매 수요가 있기 때문에 콜라보를 하는 것이라고 본다.
아웃도어 의류는 생존에 충분히 도움이 되기 때문도 있다. 과거랑 다르게 생존이랑 직접적인 연관성
있냐 라고 물어본다. 만약 내가 추위에서 버텨야 되는 상황이라고 상상을 해 봤을떄
나도 모르게 아웃도어 의류를 찾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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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의류를 찾는 이유는 호불호가 덜하다. 가격도 저렴한 브랜드들이 정말 많다.
스파브랜드도 있고 , 캐쥬얼 브랜드도 있고 가격이 착하다 라기보다는 품질 대비에 가격이
착하다 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더 맞는거 같다.
옷을 처음으로 알아가는 사람도 캐쥬얼로 접하고 , 가장 쉽게 접하기 좋다.
옷에 대해서 몰라도 캐쥬얼 이라는 단어는 알고 , 일상적으로도 굉장히 많이 쓰는 단어라고 본다.
접근성도 좋고 , 진입장벽도 낮고 ,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들도 많고 ,
패션의 입문하기도 좋고 , 사람들이 충분히 만족스러울수 밖에 없다.
각자가 좋아하는 브랜드나 의류에 대해서 알아가면 그것만큼 재밌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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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패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