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나의 패션 이야기

검은색 의류를 좋아하는 지 이유는

by fafilife

검은색 의류를 좋아하는 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세탁하는것에 대한 압박이 덜하다.

하얀티를 싫어하는 이유는 관리가 힘들다. 흰색 와이셔츠를 세탁하는것만 봐도 관리가 힘들다는 점이 있다.


밥을 먹을때나 식사를 할때 상황에 따라 신경을 써야 될 요소가 많다.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나 스파 브랜드에서는

오히려 흰색 티셔츠가 디자인이 더 예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개인 취향이기 때문에 나의 생각이 틀릴수도 있다.


검은색 의류를 입으면 무난하면서도 편안하다 라는 느낌이 든다. 색상있는 의류를 입으려면 다양한 의류나 악세사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코디를 해야되는 에너지가 든다. 어떤 의류를 입을까 ? 어떤 악세사리와 조합을 해서 입을까 ? 라는 생각에

필요하지 않는 시간을 써야 될 수도 있다.


검은색 의류가 무조건 좋다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의류에 대한 관리 , 패션에 대한 에너지 소모적인 시간 등등을 계산한다면

가장 합리적인 색상이라고 생각이 든다. 실제로 검은색 의류를 입을 때 가장 안정적인 색상이라고 생각도 들었다.


옷을 못입었다 소리를 듣기보다 잘입었다 라는 소리나 아니면 어울린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거 같다.

실패하지 않는 색상 , 가볍게 포인트 컬러감으로 주는 것이 좀 더 악세사리가 더 돋보이는 느낌도 들었다.


다른 컬러의 색상을 입어본건 아니지만 , 검은색 의류를 입을때는 이 옷 또 입었네 라는 생각이 덜 느끼게 되는거 같다.

색상있는 컬러는 한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그 옷을 또 입었냐 라고 물어볼 수도 있다.

그런데 검은색 옷은 상대적으로 덜한 것 같다. 색상이 컬러감도 한번 도전을 해볼 의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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