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드러날 것을
by
비터스윗
Dec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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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가 싫어 눈물짓지 않겠다 했으면
멍한 시선도 감췄어야지
감당 안 되는 서글픔에 떠밀려 내려가는
수척한
마음도 붙잡아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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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시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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