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죽을 수는 없잖아. 그래서 산다. 오늘도...
8. 두드려야 열릴 것이다.
by
서려임
Jan 1. 2025
두드려야 열릴 것이다.
'두드려야 열릴 것이다. '
라는 말이 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상황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상황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것은 요행이자 욕심이다.
여러 번 문을 두드려라.
바위가 낙숫물에 부서지듯이
간절함이 있다면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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