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8일

by 온음

오늘 당신은 어떤 쓰임이 있었나요?

오늘 당신은 어떤 세상을 비추었나요? 누구를 비추어줬나요?

쓸 모 있고

잘 하고

근데

그런 게 정말 '중요'한 걸까요?

종일 누워있는 날도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진한 행복의 향기가 당신께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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