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은 어떤 쓰임이 있었나요?
오늘 당신은 어떤 세상을 비추었나요? 누구를 비추어줬나요?
쓸 모 있고
잘 하고
근데
그런 게 정말 '중요'한 걸까요?
종일 누워있는 날도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진한 행복의 향기가 당신께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