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향 우롱차와 오예스

매일 오후 4시는 간식 먹는 시간

by morumo

☕️

좋아하는 간식을 먹으며 그림을 그리거나 다이어리를 씁니다.

이 시간을 일러스트와 글로 귀엽게 그리고 있어요 :3



오늘의 간식은 루피시아 모모우롱차와 오예스 미니입니다.

루피시아는 일본의 차 브랜드인데요,

가향차가 다양하게 나오고 패키지 디자인이 예뻐서 좋아하는 브랜드예요.


일본여행을 가면 한정 기념품이 참 많다고 느껴요.

마트에 가도 계절 한정이나 지역 한정 라벨이 붙어있는 과자나 음료수가 자주 보입니다.


여기서만 판다고 하면 괜히 사고 싶어 지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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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지 꽤 오래됐는데.. 말린거니까 괜찮겠죠?





더 많은 그림은 인스타그램에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mar_mott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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