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뷰티큐레이터란 무엇인가?

by 잇츠미컬러티나쌤

요즘에는 에코세대 및 MZ 새대뿐만아니라 남녀노소 모두나 자기만의 추구미를

찾고, 내외적인 퍼스널 브랜딩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외적인 퍼스널브랜딩의 방법 중 하나인

퍼스널컬러가 트렌드가 된 지 5년 정도가 흘렀습니다.


한때 유행일 것이라 생각했으나 얼굴을 맞대고 살아가는 사회에서 남들에게 자신을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수요는 줄어들 수가 없고 거기에 한류의 영향으로 컬러뷰티 큐레이터가

여전히 미래 유망적인 직업이며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 돌아감으로써 외적인 아름다움을 위한

소비도 슬슬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잠깐, 컬러뷰티큐레이터란?


개인의 퍼스널컬러를 진단하는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고객 개개인에게어울리는 컬러와 이미지를 찾아서 퍼스널브랜딩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치가 높은 일이며, 1인 기업을 창업하거나 아니면 본업외 수입까지 얻고싶은 개인뷰티샵 ( 헤어, 내일, 메이크업) 그리고 전문 강사와 이미지 컨설턴트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컬러와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반드시 미술 전공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 수도 있지만

미술 전공이 아니더라도 평소 메이크업이나내일 그리고 패션에 관심이 있었다면 충분히 컬러뷰티큐레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또, 퍼스널컬러를 통해서 고객의 내외적 매력을 찾아내 자신감을 상승시켜 주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탈바꿈

하게 해주는 것이 컬러뷰티큐레이터의 역할입니다.


최근에는 퍼스널컬러 한 분야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퍼스널컬러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네일, 패션 스타일링, 골격 그리고 웨딩 등과 함께 이미지를

전반적으로 설계해 주는 이미지 컨설팅으로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4060이 왜 컬러뷰티큐레이터를 배워야하는가


“지금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일”

“이 나이에 내가 뭘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이제는 좀 쉬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도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해보셨을거며,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

습니다. 지금이기에 오히려 더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요.


‘컬러 뷰티 큐레이터’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으며, 그러나 이 직업은 결코 20~30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오히려 40대, 50대 이후의 여성들이야말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제는 나 자신을 꾸미는 일이 단순히 ‘외모 관리’가 아니라, 내 취향과 삶을 표현하는 ‘자기 발견’의

과정이 되었습니다.


퍼스널컬러와 뷰티 큐레이션은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스타일을 찾는 일에서 시작해

타인의 삶에 조언과 가치를 더하는 일로 확장됩니다.


그리고 컬러뷰티 큐레이터를 통해 시작되는 이 여정은 누구보다 섬세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여성들에게 자연스럽고 익숙한 일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길은 단순한 취미나 자기계발을 넘어, 제2의 커리어

제2의 수입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년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 후의 삶을 설계 중인 분들께는 경제적 자립과 정서적 자존을 동시에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뷰티와 패션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랐던 분들, 취미가 수입이 되고 감각이 ‘일’이

되는 경험을 꿈꿔왔던 분들게 컬러 뷰티 큐레이터 자격증이라는 실질적인 도구를 통해 실행 가능한

길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누구의 엄마도, 아내도, 직원도 아닌 ‘나’라는 이름으로 다시 일어서는 과정 !!!

그 출발점에 ‘컬러’라는 도구가 함께하길 바라며,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배우고, 나를 위한 삶을

설계할 시간이며 그 여정에 이 책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컬러뷰티큐레이터로 월100만원 수익을 얻을수 있는 연쌤의 꿀 Tip


저는 컬러뷰티 큐레이터로써 처음 시작할 땐 ‘색이 수익이 될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컬러 하나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가치를 돈으로 받는 일’을 하고 있으며 꾸준히

월 1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이 글을 통해, 나만의 경험에서 얻은 확실한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1. "진단"이 아니라 "추구미 "를 판다.


많은 초보 컨설턴트들이 퍼스널컬러 진단을 '정답 찾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고객이 원하는 건 ‘정답’이 아니라 ‘적용’이며, 그래서 저는 진단 후 반드시 3가지를 함께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예시] 추천 립 3가지(제품명 + 사용법 + 구매 링크)

옷 컬러 조합 예시(캐주얼/오피스룩 구분)

배경 컬러 가이드(SNS 프로필이나 촬영용 참고)


� 이건 단순한 진단이 아니라 컬러뷰티큐레이터입니다.


고객이 진단받고 나가서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 이며, 이걸 하니까 후기 요청 없이도 자발적

홍보가 생깁니다.


� 2. 소수정예 전략: “한 명당 5~10만 원” 받기


저는 고객 수보다 ‘단가’에 집중했으며, 초기에는 3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내 콘텐츠를 다듬고 PDF 큐레이터 자료를 추가하며 금액을 올렸습니다.


� 핵심:


진단 + 립추천 + 팔레트 + 구매링크까지 담은 PDF 파일

내 노하우로 만든 셀프 진단 자료도 함께 제공

→ 단가가 올라가고, 고객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커졌습니다.


� 월 5명만 받아도 10만 원 × 5명 = 50만 원


디지털 파일 판매나 비대면 진단으로 나머지 수익 메움니다.


� 3. 고객은 콘텐츠에서 온다: SNS는 나의 쇼윈도


나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는 인스타그램 와 스레드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앞으로 올릴 콘텐츠는 크게 3가지입니다.


톤별 립 추천 슬라이드(ex. “여름쿨 라이트는 이 립이 찰떡�”)

진단 전/후 비교(고객에게 허락받고 일부 공유)

셀프테스트 리그램 유도("내 피부톤이 궁금하다면? DM주세요!")


� Tip:

피드 디자인은 밝고 화사하게, 일관된 필터 사용

해시태그는 지역명 + 퍼스널컬러 + 컬러추천 중심

"무료 셀프진단 PDF" 제공으로 DM 유도


�‍� 4. 무료보다 "가치 있는 무료" 전략입니다.

처음에는 무료 진단을 해줄까도 고민했지만, 나는 이렇게 했습니다.

✅ “팔로우 + DM 시 셀프 진단지 PDF 제공”
✅ 무료 상담 대신 '1:1 컬러톡' 소액 상품 판매 (5,000원)


이렇게 하니까 고객도 시간과 금액에 대한 진지함을 가지는걸 느꼈으며, 단순히 공짜에 끌려온

사람보다, 실제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훨씬 높았습니다.


� 5. 작은 성과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내가 진단한 고객이 화장을 바꿔서 자신감이 생겼다는 피드백, 처음 PDF를 판매했을 때 3명이 바로

구매했던 순간…저는 그 모든 걸 네이버블로그 나 인스타 및 스레드로 남겼으며 그게 바로 다음

고객의 '신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잘할 수 있겠지?' 보다 '저 사람도 이렇게 시작했구나'에 안심합니다.



� 진단 방식 : 오프라인 + 비대면 카카오/Zoom 진단


� 수익 방식 : 진단(610만 원) + 디지털 패키지(5,00020,000원)


� 유입 경로 : 인스타그램 + 무료 셀프진단 PDF


� 보너스 콘텐츠 : 립/블러셔/옷 추천 PDF + Canva 템플릿



마무리하면 퍼스널컬러는 단순한 뷰티 트렌드가 아니며, 사람을 빛나게 만드는 경험을

제공하는 일이고, 그것은 분명한 가치로, 당당한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저도 처음엔 망설였지만, 지금은 누군가에게 “색”으로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게

세상에서 가장 보람찬 일이 되었으며 그리고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그렇게 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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