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가 시작됐다
성공은 도미노처럼 온다는 말 들어본적있지?
나도 처음엔 그 말을 듣고
딱히 와닿지가 않았고 감흥도 없어서
'그렇구나~'하고만 말았었는데
1년 가까이를 꾸준히 노력해오다보니
이제 드디어 나의 도미노가 시작됐다는걸 느꼈어
그러면서 느꼈던 내가 알게 된
도미노의 핵심 한 가지를 말해주도록 할게
내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처음엔 진짜 작은 노력 하나를 시작했어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고 단지
책을 읽어보자
이게 끝이었으니까
그러다가 점차 바라는 게 많아지고
내가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
목표를 하나 둘씩 세우기 시작했지만
웬만한 목표들을 다 이뤄보았을 때에도
나한테는 크게 바뀌는 것들이 없었거든
내 스스로가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였나
근데 이게 결국 포기하지 않고
1년 가까이를 꾸준히 하다보니 느낄 수 있었어
조금씩 변화가 생겼고
내가 뚜렷한 방향성을 갖고 나아간다는 것을 느꼈어
이제까지의 과정은
앞으로 넘어뜨릴 도미노를 쌓는 과정이었나봐
그게 목표를 세우는 느낌이었던거지
그 느낌이 정말 묘하더라
꾸준히 해오면서도
아무런 의미가 없진 않을까 두렵기도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거밖에 없었고
내가 바라는 거였기에 꾹 참아가면서 달려왔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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