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이름표를 새기자
내가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러번 말했지만 자기계발서에는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어
뭔가 분석하길 좋아하는 성격 탓에
발견해서 드는 생각일수도 있는데
자기계발서에서는 목표 열망 노력
이 세 가지의 단어가 되게 많이 포함돼있었어
그런데 말이야
단순히 목표 열망 노력 이라고 했을 때에는
와닿는 것이 많지 않은 느낌이더라고
뭐랄까 점심 메뉴를 고르는데
국물 튀김 밥
이런 식으로 말하는 느낌
자세하게 골라야 되는 건데
어떤 범위를 말하는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나는 여기에다가
나만의 이름표를 메기기 시작했거든
예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내가 정말 도달하기 쉽지 않지만 꼭 하고 싶은 것
즉 꿈이라고 부르는 그것을
꿈이라 부르지 않고 '40세의 나'라고 부르고
나를 가로막는 내 내면의 장애물을
'허들'이라고 바꿔서 생각하려고 노력해
생각해보면 나를 가로막는 내면의 장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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