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나는 수사물이나 의료 미드를 좋아한다.
NCIS 시리즈, CSI시리즈, 로우 앤 오더, 콜드케이스, 덱스터, 하우스, 블라인드 스팟,
그리고 최애 시카고 유니버스.
요즘은 시카고메드 시리즈를 보고 있다.
의료인들이 매일 겪는 갈림길과 선택, 삶으로의 투영.
공감되다가도 때론 화가 나고 때론 나도 무기력을 느낀다.
너무 몰입했나.;;
삶에서 어떤 게 더 가치 있는 선택일까.
늦지 않게 장기기증 등록을 해야겠다.
요즘 내 삶의 활력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