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새로운 세상을 거부하려고?
인스타그램에서 한 계정을 봤다.
아이언맨의 자비스를 직접 만들고 있는 사람이다.
이 분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옆에서 관심을 가지는 자녀분의 활동도 기대가 된다.
아버지의 호기심과 궁금증 그리고 행동이 자녀에게 토니스타크가 되는 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했다고 생각한다. 지금 AI로 이거저것 만들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누군가에게는 비싼 취미일 수도 있고, 실제 사업이 될 수도 있고, 그냥 AI에 빠진 사람일 수도 있다. 이 분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이렇게 써있다.
"곧 다가올 미래에 가능한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데 나는 이 영상들을 보면서 교육에 대한 생각이 먼저 들었다.
만약 이 분 곁에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어떻게 자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