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뭐예요?
매일하루 한 글, 73
by
흔들리는 민들레
Feb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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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불려지기 위해
지어진 것일 뿐
나는 아닙니다
자리는
불려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일 뿐
나는 아닙니다
이름과 자리로
설명할 수 없는 존재
이름과 자리보다
훨씬 거대한 존재
바로
당신이라는 존재입니다.
keyword
이름
존재
자리
Brunch Book
매일 하루 한 글 3
12
다만 스스로 구원할 수 있을 뿐.
13
처음부터 정답이었던 당신에게
14
이름이 뭐예요?
15
가장 어려운 운명
16
외로움보다는 고독
매일 하루 한 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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