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업무와 스마트뱅킹 자조훈련

발달장애인의 스마트폰 자조훈련

by 임예지

나는 중학교 2학년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스마트 온라인뱅킹을 하였다 (즉 창구나 은행 가서 해볼 수 있는 걸 스스로 해봤다)


대표적으로는 은행어플을 통해 할 수 있는 건 타인에게 계좌이체다(카드결제가 안 되는 가맹점이나 , 카드가 아예 불가능안 붕어빵 노점상 같은 것들) , 그리고 친구나 가족 지인들에게 하는 계좌이체들이나 지인들은 보통 돈 빌리는 거가 중심




두 번째로는 은행어플로 하는 입출금통장 개설이나 , 적금통장 개설이다 (아 온라인으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만 있으면 개설은 된다 여권도 가능) 카카오뱅크는 만 14세부터 가능하다


세 번째로는 체크카드 발급이다 (분실신고도) 체크카드를 은행 창구 가서 재발급받으면 2천 원 정도의 수수료가 붙는데 이거는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수수료와 배송료가 모두 무료이다



네 번째로는 나의 휴대폰요금이나 보험료 이체이다 (월세나 보험료 폰요금 등등 공과금)


다섯 번째로는 체크카드 실물이 없으면 삼성페이나 , 은행 어플페이로 결제가 된다

여섯 번째로는 실물카드 없이 앱으로 출금도 가능함


어쩌면 계좌이체도 해보고.. 통장도 만들어보고 , 공과금 내보고 해지도 개설도 해보는 것 사회경험 중 하나 아닐까 싶다..

이전 04화캘린더라는 어플로 내 일정을 관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