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날이야

함께 하는 시간

by 금그물

오늘 내가 먹는 음식은

내일의 내 몸을 만들어.


태어나서 지금까지

보고 듣는 모든 것들도


무의식 속에 씨앗처럼 심겨

커다란 나무처럼

오늘날의 내 생각과

내 가치관을 이루어가.


누군가 말했어.

말에는 창조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그거 아니?

지금 내 삶은

과거에 내가 흘린 말들의 결과야.


작은 새가 하늘 위로

날아오른다.


오늘이 그날이야.


주변에는 오랫동안의 꿈을

현실로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해.


내게 보이는 두 갈래길


방관자가 되어 살아가는 삶,

그리고 주인공이 되어가는 삶.


네가 바라는 모습은 어떤 모습이니?


우리 함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