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162(6-3)
네가 와서 정말 행복하다
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언제나 이렇게 그리운
네가 곁에 있어주면 좋겠다
너는 가끔 이렇게 오지만
나는 어쩌면 널 기다린다
기다린 만큼의 기쁨은
어쩜 내가 알지 못한 큰 행복
하지만 지금은 나보다 더
너를 기다리는 곳 찾아서
갔으면 좋겠단 생각에
조금은 서운한 감정 느낀다
그럼에도 나는 네가 와서
너무나 좋다는 말을 하고
너를 너무 기다렸다고
말을 하면서 이렇게 웃는다
#시 #창작시 #사랑시 #이별 #그리움 #기다림 #행복 #그리운너 #마음은청춘
[커버 이미지 출처] Carat 생성 (구글 이마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