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침묵의 언어
by
이한
May 30. 2025
나는 아무 말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말씀도
위로도
확신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어딘가에서
들리는 듯했습니다
그건 말이 아닌
침묵의 언어였습니다
가슴으로 듣는
하나님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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