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그날까지
by
정예은
Jun 19. 2025
꽃이 피는 그날까지
텅 빈 마음
꽃이 피는 그날까지
너와 나란히 마주 보며
꽃길을 걷고 싶다
손끝에 맺힌 눈물
화사하고 이쁜 마음
꼬마 요정처럼
꽃 속에 가득 비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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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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