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이자
현존하는 빼어난 문장가라고 생각하는
신형철 선생님께서는 폭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어요~
"타인에 대해 섬세해지기를 포기하는 데에서 비롯된 생각과 말과 행동"
그를 넘어선 사유가 아직은 어렵기에
대신 비폭력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타인에 대한 판단을 최대한 유보하는 것"
나마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