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
by
정호성
Dec 1. 2025
함박눈
사랑하는 마음 깊어
이 넓은 세상
하얀 꽃잎 뿌려놓고
사푼사푼 오라 하네
춤추며 오나 하네
몰래 사랑하자
발자국 덮네
keyword
글쓰기
Brunch Book
월요일
연재
연재
시집 바람의 검
01
눈이 내리네
02
함박눈
03
오늘 내가
04
말
05
말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1화
눈이 내리네
오늘 내가
다음 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