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인생의 길을 인도하는 북두칠성이 있다. 그것은 때로는 지친 등을 뒤에서 끌어주며, 자책하지 않게 하고, 눈을 들어 멀리 바라 볼 수 있게 한다.
너는 창조 그 자체다. 아름답다.
아름다움을 지어낼 수 있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한다.
오아시스는 한 마을을 지을 수도 있고, 먹고 살 수 있게 한다.
인도를 받아 사는 사람의 삶이란 이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