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1(레디 고-7탄)

말할 수 있을까... 말해도 될까?!

by 명랑처자


조울이 와의 만남(레디 고-7탄) 조울이 와의 만남(레디 고-7탄)

조울이 와의 만남(레디 고-7

말할 수 있을까??
아니 말해도 될까?!^^;




조울이의 그래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 의사 선생님에게

거짓이 아닌 참으로 현 상태를 말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울이 와 조울이

두 녀석 모두 동일한 그래프가 아니기도 하고,

어떤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 무엇보다 둘 다 의사 선생님 앞에서는 솔직 해 지는 게 필요합니다.

본인을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약의 효능을 위해 살찌는 부작용을 감수하셨다고 하면

여전히 약 효능보다는

부작용이 그대들을 신경 쓰이게 만들겠지만

정말 어쩔 수 없습니다.



사실 부작용을 감수하며 약을 복용할 수밖에 없는 건

완벽한 치료제가 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도 약은 도움을 줄 뿐 두 녀석 모두에게 완치가 될 수 있는

치료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나마 도움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지만 살찌는 걸 감수하고, 지내기에는 스트레스가 계속 가득 차 오릅니다.

되도록 스트레스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가까우면서도 먼 미래니깐요~.



사실 우울이 보다 조울이가 더 어렵습니다.

본인의 그래프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도 매일매일 힘이 듭니다.

그래도 그래프가 바닥을 향하게 되는 시기라면

동굴에 있는 나 자신을 꺼내서 따스한 해님 아래 있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계속 말씀드렸던 우울이에게

딱 맞는 1,2편 보시며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우쯩이 동굴에서 탈출하게 되고,

조증이 찾아왔으니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전쟁을 시작 해 봅니다.


이후가 궁금하시죠?!^^



-그럼 8탄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