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4/5]추악한 이를 비추던 유리의 이름은 거울이었음을.
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