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_ 홍래우
오늘, 체크인
— 2026. 2. 25
여행.
엄마와 단둘이 가는 첫여행을 앞두고
바쁘다.
마음이 들떠서 바쁘고
어떻게하면 엄마한테 좋은 여행이
되게 해줄까 조급도 하다.
그러다 문득
엄마도,아빠도 어릴적 나에게
이렇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겠다 싶다.
그러다,시간이 흐르면서
서로의 역할을 조금씩 나눠가며
살아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마음을 다해서 놀 작정을 한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