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은 나를 칭찬한다.

2월 26일 _ 홍래우

by 헤레이스
다운로드.jpg


오늘, 체크인

— 2026. 2. 26


고요하다.


시끌벅적하고 온기 넘치던 이곳이

이렇게 조용하다니.


어서 우리 셋이 함께하고

아이들도 함께하면 좋겠다.


역시,사람은 같이 있어야 한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은 나를 칭찬한다."
매거진의 이전글마음을 다해서 놀 작정을 한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