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장에 가서 1종으로 보려고 했는데
증명사진을 안챙겨와서 응시표를 챙겨서 가려는데
왜가져가냐라는식으로 사람이 있었다
증명사진은 내가 예전부터 사진을 찍었던 몸은 좀 불편했지만 항상 마음이 편안해서
내가 더 용감해지고 두려움이 없어지는 곳에 갔다
다 좋았지만
사진이 맘에 안들어 다시찍어야되는상황발생
그래도 그냥 쓰기로 했다
응시표에 붙이고 나니 꽤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