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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 조세핀 황후의 흔적을 새긴 하이주얼리 이벤트

조세핀 황후에 대한 영감과 메종의 앰버서더 송혜교의 고아한 매력

by Singles싱글즈

조세핀 황후에 대한 영감과 메종의 앰버서더 송혜교의 고아한 매력이 깃든 하이주얼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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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 조세핀 황후의 흔적을 새긴

하이주얼리 이벤트 개최



조세핀 황후의 흔적을 되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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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는 늘 작품에 자연의 요소를 이식해 메종의 역사를 기록해왔다. 단순한 장미 애호가를 넘어, 현대 장미 문화와 정원 예술의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되는 조세핀 황후(Empress Josephine)가 그 자체로 메종의 영감의 원천이 된 데에는 마땅한 이유가 있을 것! 자연을 사랑하는 브랜드가 자연을 가꾸는 인물을 사랑하는 건 누구도 이견이 없을 자연스러운 맥락이다.



99251879_Ears-of-wheat-tiara-Chaumet-heritage-600x800.jpg 조세핀 황후의 티아라와 유사한 밀이삭 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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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황후의 아크로스틱 브레이슬릿과 이어링


파리 외곽의 말메종 궁(Château de Malmaison)에는 다마스크, 센티폴리아, 갈리카 같은 고전 장미는 물론, 아시아와 미주에서 수집된 야생 장미와 희귀종들까지 어우러졌다. 조세핀은 장미를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예사와 식물학자들을 고용해 재배, 번식, 기록을 체계적으로 진행해왔다고. 벨기에 출신 화가 피에르 조세프 르두테(Pierre-Joseph Redouté)에게 말메종의 장미를 세밀화로 남기게 했는데, 르두테는 ‘꽃의 라파엘’이라 불리며, 조세핀의 장미 유산을 영원히 보존하게 해 준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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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6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선보인 조세핀 컬렉션은 이처럼 자연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지식을 자랑했던 조세핀 황후에게서 영감을 받은 쇼메의 대표 컬렉션이다. 메종을 상징하는 블루와 에메랄드 컬러의 피스들, 고유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다이아몬드 피스들, 쇼메의 가장 대표적인 컬렉션이자 작품인 티아라까지, 조세핀 하이주얼리 행사를 통해 자연에 대한 메종의 깊은 철학이 전달된 자리. 메종의 기술력과 장인 정신도 엿볼 수 있는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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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쇼메


한편, 행사에 참석한 쇼메 앰버서더이자 배우 송혜교는 티끌 없는 백색 튜브톱 드레스에 수아 드 페트(Joséphine Soir de Fête)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매치해 고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시베리아 겨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브렌 드 쇼메 (Souveraine de chaumet)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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