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참으면 라면이 기억난다."
이 말을 밤에 라면먹기를 참다가 들었는데 어찌나 생경하던지...
맴돈다로 해석하면 된다고 하는데,
라면을 참았더니 라면을 생각에서 제거되고 제거해버렸는데, 내가 일반적인 생각과 다른 것인지, 그 말이 이상한 것인지 모르겠어서 적어봅니다.
의견 있으시면 이야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