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호강
by
수수
Nov 15. 2025
55만4174명
지난해보다
더하기 3만1504명 집계
고생했다. 미안하지만,
그 고생도 호강이었다.
수능의 수 라는 글자로
일하는 손발이 많았다.
서로가 고마운 호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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