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노출부터 배경지식까지
국제학교 아이들에게 유튜브는
잘만 고르면 놀면서 영어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우리 집에서 실제로 보고 있는 채널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본다.
이 채널은 학습적인 유튜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들이
오히려 먼저 재미있다며 추천해 준 세계사 유튜브다.
애니메이션과 유머를 활용해 세계사와 미국사를 아주 쉽게 풀어주기 때문에
역사를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람 이야기와 사건의 흐름으로 느끼게 해 준다는 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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