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숫자를 눌렀더니, 기록이 나왔다
아무 생각 없이 눌렀다.
네이버 지도, 내 리뷰.
늘 보던 화면인데
오늘은 숫자가 먼저 보였다.
3,007,987
300만.
잠깐 멈췄다.
이게 뭐지 싶어서.
사실 별생각 없이 쓴다.
맛있으면 맛있다고 쓰고
아니면 아니라고 쓴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예쁘게 만들기보다
그날 그 자리 느낌 그대로 남기는 쪽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