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남들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나도 누군가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연예인 중 한 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본인에게 가장하고 싶은 건
가족과 함께 식당에서 편안하게
식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나의 건강, 지금 나의 나이,
지금 나의 직업, 지금 나의 생활 등...
나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며,
누군가에게는
자랑스러운 사람임을 기억하세요.
저는 저와 여러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내가 많이 힘들고 지쳐있나요?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시간이나,
혼자 하는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대한 일기를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내가 스스로 질문하고
내가 스스로 답하는 경험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
나를 가장 잘 알고,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렇게 이겨냈고,
나만이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일상에서 경험하는 나의 이야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