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게 없다고 믿었던 내가 발견한 것들

by 유지





7화

잘하는 게 없다고 믿었던 내가 발견한 것들




나는 늘
특별히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만히 적어보니 있었다.


사람 마음을 잘 읽는 편이라는 것

글로 감정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대단한 재능은 아니어도
이건 분명히 ‘나만의 것’이었다.




오늘의 버킷리스트 ⑦


✔ 나의 장점 3가지 적어보기

✔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다’고 인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