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가겠습니다.

글감도 바닥 났다는…

안녕하세요. 책 읽는 코코예요.

제가 마음과 몸에 병이 났어요. 당분간은 쉬는 시간을 좀 갖으려 합니다. 그동안 좋아요. 구독 눌러주셨던 귀한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잘 쉬고 글감 재정비하며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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