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보다 강한, 우리의 '관심'에 대하여

작가의 길을 지탱하는 힘, 그리고 비판 속에서 발견한 가치

by 아름이

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독서를 좋아했습니다. 책 속의 이야기는 때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하나의 점에서 시작하여 또 다른 점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치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듯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있습니다.
​1. 저를 지탱해 준 '관심'의 힘
​제가 과거 방송 활동을 할 때, 어떤 분들은 "목소리가 안 좋다"는 비판의 말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어디에 있든, 늘 저를 향한 한쪽으로 치우친 비판은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많은 시간을 버티며 그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있었던 것은 비판적인 목소리 뒤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비판도 관심이고, 칭찬도 관심입니다. 저를 향한 그 모든 **'관심'**이 저를 붙잡아 주는 힘이었습니다.
​2. 작가의 길에서 만난 새로운 시험
​최근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저는 방송의 길보다는 작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제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작가의 길은 조금 다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불편함이나 비판적인 시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로 인해 '나는 어디에, 어떻게 글을 써야 할까' 하는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3. 결국, 모든 것은 '관심'입니다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비판이든 칭찬이든, 모든 것은 '관심'이라고 생각하자.
​독서가 그러하듯,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점으로 시작하여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어낸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저는 저를 향한 모든 관심을 힘으로 삼아, 작가의 길에서 저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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