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세상의 4차원적 존재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책임을 지키도다 이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 (여호수아 22:2-4)
그들은 책임을 다했다.
그리고 자기 소유지가 있는 장막으로 돌아갔다.
돌아갈 곳이 있었기에 책임을 다할 수 있었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과 이를 의식하는 삶은 죽음 이후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단절되지 않고 그대로 이어진다.
열역학 제1법칙. 생성도 소멸도 없다. 다른 형태로 변화되어 존재한다. 우리 의식도 그렇다고 믿는다.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 질서에서 무질서로 간다. 곧 질서를 유지하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이 광대한 우주의 질서가 아무 능력이 없이 완전하게 유지될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믿는다. 이를 유지하는 능력이 있다.
열역학 제3법칙 절대 온도. 완전한 질서가 있다. 이 땅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완전한 새 하늘과 새 땅이 있다.
열역학 제0법칙 절대 기준. 불변하는 절대 기준을 통해서 자기 위치를 확인한다. 다른 모든 것은 상대적으로 바뀐다.
질서의 하나님이 3차원 세상을 운행하는 물리학 법칙이 존재하듯, 시공을 초월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운행하는 물리학 법칙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는다.
인간은 뇌의 인식 안에서 산다. 뇌의 착시. 인간은 3차원 세상을 살아가는 4차원적 존재이다. 자기 믿음대로 산다. 그래서 세상에 갈등과 목마름이 있다.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
4차원적 존재로 사는 것이다. 이것은 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