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상황과 생각들을
청소일을 하면서
차근차근 정리해나간다.
지역 커뮤니티나 어플에서
몇만원짜리 일거리가 나왔더라도
가방에 잔뜩 청소 짐을 챙겨서
자전거,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부지런히 몸을 움직였다.
몸을 움직여서 돈을 버는 활동이
마음을 정화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복잡할 수록 단순해져야 살수있다.
남들과 다른 환경.
무슨 상처가 있던간에.
실패를 긍정적인 경험으로
삶의 기억을
다시 채워나갈 수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