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름의 퇴적. #26 내 맘대로

by 스윗

아닐 줄 알았지?


스치듯 지나간 생각.

별거 아닌 듯 내디딘 발걸음 하나까지.

단 한순간도 흐르지 않고

내 몸에 쌓여

비로소 완성된 나.

수,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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