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성!
https://brunch.co.kr/brunchbook/the-carrier
"진실을 마주하라"
뭔가 처음부터 홍보인거같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드디어 모든 수정이 끝났습니다!
이미 읽으셨던 분들도,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조금씩 다음 소설 작업에 착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