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3장

by KJK

여러 번의 행동에 의한 일은 뭔가 이상하지 않을 일이 없었다. 누군가는 오픈마인드로 대할 것이고 누군가는 비밀을 유지하려고 할 것이다. 진실이 있다면 거짓도 있듯이 진우와 대면하고 만나지는 않았지만 컴퓨터에서 본 이미지 사진을 기억하고 있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찾아오는 것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보이는 상황은 진우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 진우는 사회생활의 적응하지 못하고 있었다. 진로의 대학 불확실적 요소와 인력개발원에서의 불상사 그 당시 위탁학생이라고 해야 하나 잘생기고 헬스운동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이 있었다.

진우와 친하게 지냈고, 다치게 된 날 그 동생은 진우의 옷 중 하나를 빌려달라는 요청으로 침대에서 진우와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장난이었지만 진우의 한쪽 다리를 동생의 양다리를 이용한 심한 압박을 하고 있었다.

진우는 살짝 느끼고 있었다. 뼈에 살짝 무리가 간 것 같은 느낌을 그래도 괜찮겠지 와하기 싫은 그날의 축구가 같이 맞물려 다치게 된 것을 하지만 심하게 다친 것보다 올래는 뼈가 부러진 것으로 끝났어야 했는데 병원에 가기 위한 과정에서도 차가 있던 학생의 수송과정에서도 문을 닫을 때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 과정들도 되새기며 싫었고, 그래서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은 답답함도 있었다. 진우가 생각한 과정 속에 사람들의 행동이 자신을 더욱 괴롭혔고, 육체는 제한적 부분에 힘들었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우여곡절과 할머니의 거동문제가 생기게 되면서 진우는 사회와 멀어지는 과정을 밟게 되었고 취업을 기다리며, 친구들과 술 한잔을 하며 국민학교, 고등학교 때 친하지 않던 동창과 만나게 되고 친하게 지내게 된다. 친구는 작게 자기 장사를 하며 진우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음식가게를 운영하고 심심할 때는 연락하여 테이블 한 곳을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으로 사용했다. 가끔 밥도 같이 먹고 술도 한잔하고 잠깐 바쁠 때는 도와주기도 하는 그런 모습으로 말이다.

좋은 상권은 아니라 장사는 잘되지 않았다. 겨울은 더더욱 그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도 그 가게의 환경이 한 두 팀만 오면 거의 오지 않은 가게로 되어 가고 있었기에 심심한 그 친구는 진우를 계속 찾게 되고 장사는 해야 하고 손님은 없으니 말이다.


가게친구는 장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친구의 썸녀든 여자친구든 궁금한 게 당연했지만 왠지 숨기고 있었고, 외모적으로도 많은 신경을 쓰는 모습으로 바뀌는 등의 행동이 보였다. 말로는 확실해지면 보여줄게 알려줄게 했지만 이어폰을 꽂으며 통화하는 모습은 일상이 되었다.

어느 날 진우는 친구의 바탕화면에서 낯익은 이미지를 마주하게 된다. 컴퓨터에서 보았던 그 이미지인 것. 진우는 다른 친구들이 있을 때 그냥 모르는 듯 있었고, 가게친구와 둘이 되었을 때 그 이미지를 보았고 그녀와 만나고 있다면 만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알고 지낸 사이는 아니지만 그동안 본 것이 있으니 상당히 위험한 사람일 것이라고 가게친구는 뭔가 이상한 듯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마치 중간에 끼어버린 사람일 수도 그녀와 대화하며 들었던 것들이 맞는지 또 그녀의 부탁들이나 요구하는 일들이 이상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의심의 단계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는 것. 아마 진우가 그것을 이야기하지 않았다면 가게 친구는 더 휘둘리며 장기간 자신의 행동들이 그녀를 위한 대리적 행동의 꼭두각시 같은 사람이었구나 하는 큰 충격을 먹었을 것 같다고 진우는 생각했다. 진우는 자세히는 몰라도 이미 어느 정도 만남까지 간 것이라면 그녀의 덫에 이미 놀아났다고 판단했고, 진우는 나서지는 않지만 방어라도 하라는 생각에서 말을 해준 것!!


진우는 항상 이런식은 아니였지만 그 휴대폰의 이미지를 진우나 다른 친구들도 보게 되었기에 진우도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해준 것이다. 다른 친구들이나 타인에게도 이랬을 것이라는 생각이지만 진우는 측근들이 마치 그녀가 이야기를 해준것 같은 이야기를 하면 인물은 언급하지 않고 그런 사람이 있더라 꽃뱀 알지 왜 사기당하고 왜 끌려다니는지 이야기 나오잖아 이용당하기 쉬워 그런 사람만나면!! 그런것을 이야기 한것이다. 휘둘리지 말라는!! 진우는 용어,단어는 모르지만 그 용어나 단어의 풀이적 내용을 설명해준것이다. 가스라이팅 이라던지 올가미 나르시시스트 같은 것들이 이런 내용의 이야기 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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