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딪쳐보다

by 소소한일상

아침에 눈을 떠본다.

어김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또 시작한다.


어제의 나의 모습과

오늘의 나의 모습.


바뀌는 것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건 있다.


그건 나의 마음에 각오.


"까짓 것! 부딪쳐 보는 거야."


넘어지면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고,


실수를 하면

경험을 배우는 것이고,


처음엔 상처가 나겠지만,

계속 부딪치다 보면

굳은살이 배기듯

그렇게 내 마음도 처음엔 유리 같겠지만,

나중엔 단단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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