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누구에게나 온다.

by 소소한일상


살면서 제일 힘들 때 어떻게 하시나요?


살면서 무언가 벽에 부딪쳤다는

느낌을 들면 어떻게 하시나요?


도망가고 싶고,

다 포기하고 싶고,

나만 왜 그러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드시죠?


그런데 말이죠,

살면서 쉬웠던 때가 있었나요?


아마 생각해보면

우리는 정말로 쉬웠을 때보다는

어려웠을 때가 많아요.


그래도 그 힘든 시간 잘 보내면

언젠간 그 힘든 시간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때가 분명 옵니다.


"비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러나, 안 그치는 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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