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나는 오늘도 글을 써본다.
내 머릿속에 있고,
내 가슴속에 있는 생각들을.
내 삶이 힘들고, 지칠 때
그리고, 행복할 때, 사랑할 때
그 순간 그 찰나는 기억하고 싶고,
때론 그 추억을 다시 되돌아 보고 싶을 때
나는 가슴속에 고이 고이 간직했던 걸
글로 남겨본다.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나는 알고 있으니깐.
그때는 제일 힘들었지만,
지금은 견딜만하다고
그때는 불행했다고 느꼈지만,
지금은 행복한 순간도 있었다고
그때가 사랑 때문에 울컥했지만
지금은 행복하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는 알고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