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가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던
나 자신이 부끄럽기만 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면
부럽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같이 웃고 대화하고
식사할 수 있는 가족도 있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줄 수 있는 친구도 있고,
추운 날 바람이라도 막아
줄 수 있는 집도 있고,
박봉이지만 삶의 의미를
줄 수 있는 직장도 있고,
이렇게 나열하다 보니
전 참 가진 게 많은 사람이란 걸
깨닫게 되더군요.
당신도 지금 가진 것들을
마음속으로 헤아려 보세요.
아마 남이 가지지 못한 게
한두 개는 있을 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