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지 말라! 잃지 말고! 또 잃지 말라
아버지가 바라는 건 거창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란다.
그래서 항상 기억했으면 좋겠다.
한 번에 크게 벌려고 하기보다 오래 지키는 투자를 해라. 주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긴 마라톤과 같단다.
내가 앞전에 이야기한 데로 수익률의 함정을 생각하면서 돈을 지키는 습관을 가져가고, 불안하면 절반은 변동성이 작으면서 월배당 5% 이상주는 월배당 ETF주에 넣어놓는다면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이 일어난 작금의 상황에서도 넌 중심을 지키고 있을 수 있단다.
더 좋은 건 위와 같은 투자 습관이 갖춰져 있다면 시장 폭락 시에 변동성이 적었던 월배당 ETF를 전략적으로 팔아서 시장이 반등하면 그때 크게 배팅할 수 있고 그렇게 버는 돈이 1년 수익의 전부일 수도 있는 어마어마한 기회의 돈이 될 수 있단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을 잘 읽어보면 아빠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안단다.
단,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욕심에 눈이 멀어 이렇게 잘 못하고 첨에는 잘했다고 하더라도 수익금을 확보한 뒤에는 다시 변동성 적은 배당주에 넣어놔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더 큰돈을 좇다가 나락으로 간단다.
시장을 잘 보고 종목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돈을 잃지 않고 시장에 계속 참여하는 게 투자의 핵심이란다.
워런 버핏의 주식 투자 명언이 있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돈을 잃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