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기본편 -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6)/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지난주, 1급시험 합격자 발표가 떴다.


예상대로 30%가 넘은 39%


안타깝게 떨어진 분들도 계신다. 모두들 수고 많았다고, 다음에는 반드시 붙는다는 위로로 갈음한다.




조직 내·외부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부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할 말이 많다. 왜냐하면 '실무자 / 관리자'의 관점이 여기서 확연히 차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사회생활을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될 거다. <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이라는 글 자체가 내 경험담에 우러나온, 팩트에 기반하여 작성되는 글이니까. 목차도 정하지 않고 거의 즉흥적으로. 그래서 날 것의 이야기, 누군가 짚어주었으면 좋겠지만 나는 하기 좀 꺼림직한 주제들이 좀 돼. 감안하고 봐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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