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밑에 개미는 이사를 해야 하나 생각했다.
뿌리가 석었는지 고약한 냄새를 풍기기 시작했고
빵을 모아두어도 눅눅 하치 않었던
개미만의 자리가 눅눅하게 냄새가
개미들이 기절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래도 나무가 수명을 다한 모양이다.
수명을 다한 나무는 곰팡이 냄새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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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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