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커 있는 것 같은 아이...
#1.
질문: 나는 어떤 응원의 말을 듣고 싶나요?
답: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
#2.
고민: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온갖 과목을 하루에 5번씩 공부하는게 맞을까? (과학x5, 미술x5, 국어x5, 영어x5, 수학x5, 음악x5, 체육x5)
친구들의 답: (1) 정말 힘들겠다 대신 공부 잘 하겠네
(2) 그건 좀 아닌듯.....
(3) 그건 나도 못하는데
(4) 나도 그래 힘내!
(아 아프다... 초등학교 3학년인데, 벌써 저런 고민을 하다니.....)
#3. 나의 꿈, 나의 플랜
1) 과학자 : 과학공부 : 끈기 있게 하자
2) 크리에이터 : 영상촬영 : 다이아버튼 받자
3) 나노기술공학자 : 세밀한 손재주 : 세밀해야겠다
가장 하고 싶은 건?
유전공학자 : 해부를 잘 해서
-초등학생 때 : 개구리 해부 공부
-중학생 때 : 토끼 해부 공부
-고등학생 때 : 물고기 해부 공부
-대학생 때 : 해부학 공부
-이루기 직전 : 유전 공부
나의 꿈 나의 비전
3학년...
나의 꿈은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올해 1년 동안
1. 과학공부
2. 실험
이런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는 이 꿈을 이루어 행복한 사람
(뭐가 됐든 '행복한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한게 좋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