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필름
필름 카메라로 나만을 시선을 담아봅니다.
내가 보는 시선은 당신이 보는 시선이 아닙니다.
상징적인 시선들입니다.
나의 시선으로 담은 사진들을 사랑합니다.
나는 그런 순간을 담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순간을 기억합니다.
'location - 서점 PARRK - 도산공원 - 가로수길 - 문래동 - 통인동 '
조금 더 연습을 해야겠다.